딱 1년만에 복귀해서 아버미션으로 카이쳐봄

노공략 2트->시발이게뭐노?

공략보고 2트->흠 뭐드라

다시보고 3트->아 보인다 보여..

같이하는 지인이랑 깐부도 그랬는데 공략본다음에 그 보이지 않는 인비저블 썸띵, 어떤 벽을 깨는 순간 존나쉬워짐

얜 그냥 극딜박고 패링치다가 기믹수행해서 쿨 복구해주는거로 또 뚜까패고 또 도망치면서 패링치다가 기믹수행하고 반복임

P.S. 파운틴30 꼭 해가는게 정신에 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