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 시세 폭등해서

다 1.5배 이상은 올랐다던데,

그럼 챌린저 다는거 매우 빡쎌가요?

누군 오랫동안 천천히 꾸준히 하면 쉽게 단다고 하고

누군 400억 메소 이상은 질러야 된다고 하고..

어쨋든 챌린저 다는게 어느정도일까요

누구나 다 달 수 있는 그런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