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0분화로 낫베기 보는 횟수 자체가 줄어든게 아주 쾌적하고

손 줄어든거도 체감됨

원래는 절대 못 피하고 실 맞는 각인데 손이랑 손 사이 빈공간이 옛날 무적존 느낌이라 어지간하면 실 안맞고 살수 있음

초앞보뒤도 괜히 몇픽셀 차이나서 억울하게 맞고 피관리해야하는 상황 안 나와서 좋고

진힐라를 150퍼대 비율로는 처음 깨본거같은데 진짜 많이 정상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