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무속신앙 ㅈㄴ 믿는데 이제 다 정리하기로 하고 끝내고 왔는데 또 절 가서 부적 받아와서 내 베개에다가 또 처넣음 둘둘싸가지고 목침처럼 딱딱하더라 개빡침

아빠랑 나 몰래 카드론으로 대출해서 굿하고 원룸에 법당 차리고 그런거 싹 정리해놓고 또 시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