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기 없었으면 메이플 시작도 안했을텐데
친구새끼들이 메이플 5차 전직 나왔다고 같이 하자고 꼬셔서 시작함

그중에 한명은 밥똥메하는 개씹똥메창됐고
나는 현생이슈로 접었다가 그 이후로 매년 연어짓 하고있고
나머지는 어디서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도 재획하면서 인벤보고있는 기행을 하고있게 된 모든일의 원흉은 다 강원기 때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