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같이 치는 아줌마가 엄마한테 조금 무례하게 굴어도 다음에도 골프 같이 치려면 어쩔 수 없다고 적당히 넘어가는거 보면 답답해 죽겠음

요즘 세상은 목소리 커야하고 호의가 계속 되면 그건 호구라고 알려줘도 걸레도 다 쓸모 있다면서 자꾸 답답하게 대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