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친구가 같이자해서 한 사기 메이플 커닝파퀘 하는곳에서 나는 왼쪽에서 광석 5만원쯤에 산다고하고 친구는 오른쪽에거 3만원에 판다고 오목판을 열어둠 그러면 나도 초딩이였지만 우리보다 더어린친구가 5-3=2만원 개꿀아냐? 하고 사갔음 이거 두시간정도해서 친두한테 메소받고 미스릴폴암삼

2번. 바람의나라 캐시모자중에 2천원인가하는 강아지같은 모자가있었음 부캐로 그거산다고 하고 도망가고 본캐로 와서 싸게 사주는 컨셉을 하고싶었는데 부캐사기꾼이라고 같이험담하는과정에서 너무 상세하게 말해버려서 걸려버림 사과하고 두배가격으로 사왔음

3번 친구가 메이플직업추천받았는데 내가 카데나가 젤 쎄다고했음 그때 같이 겜했었는데 진힐라갈때 결국 접고 히어로로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