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2 15:10
조회: 233
추천: 1
(장문주의) 갑자기 지능이 오른것같은 기분이 든다 ㄷㄷㄷㄷ![]() 본캐는 보마고, 야누스 황혼모드에 플래터 설치하면 뭐 누를거 없이 알아서 전맵 사냥이 되니 3누스가 필요없었음 패시브에 추경이 달려있지만 사냥이라고 해봤자 데일리기프트용 300마리 잡는게 끝이라 강화 메리트가 없는 상황. 근데 레범몬 1만마리 요구하는 이벤트가 자꾸 늘어나고, 자석펫 게더링이 생기면서 3누스 찍고 새벽모드로 쓰면 좀더 편해질까 궁금해짐. 마침 챌섭 챌린저 보상에 솔야누스20렙 강화권이 있다길래 본캐 줄 목적으로 챌섭에 캐릭을 키우게 됨. 원래 정배는 레테 키우는거였는데, 하드보스 2인 다니는 친구랑 1딜1시너지로 파티를 복사(?)하기 위해 각자 시너지캐릭을 키워보기로 함. 덮점에 익숙한 나는 팔라딘, 텔포에 익숙한 친구는 비숍을 고름. ![]() 가성비 악세 세팅 잘 맞추고 보스도 어찌어찌 돌아서 오늘 해방하고 환산 8천이나 올렸는데, 문제는 챌린저 컷이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상당히 높았다는 것;; 지금 제네무기 에디가 미완성 상태긴 한데, 이거 하나 종결해봤자 하드 메이린 배율은 겨우 80%. ![]() ![]() ①맞춰둔 18성 악세들 싹다 21성 5줄급으로 갈아치우고 ②공4줄 가성비 미트라 사고 ③285렙 찍고 ④아버템 최종강화까지 시뮬레이션해봤는데 그래도 배율 113.7%로 예상됨. 문제는 팔라딘은 저 배율로 깰 수 없다는 점... 솔플하려면 5만 중반은 찍어야된다는 조언을 들어버림. 대충 계산해보니 추가 비용이 거의 700억은 들어갈 듯. (지금 악세류가 17~18성 유에급이고 레에 똥블렘 쓰고있어서 다 갈아엎으려면 차액이 너무 커짐) ![]() 근데 생각해보니, 본캐 야누스를 그냥 쌩으로 20렙까지만 코강하더라도 다조값 개당 600만메소 기준 156억 정도면 3누스를 써볼 수 있음;;;;; 심지어 솔 넘쳐나서 부캐들에 옮겨놔가지고 당장 한번에 투자할 수 있는 솔만 60~70솔은 됨 쌓아둔거 다 쓰고 1~2주만 보스+에던 돌아도 3누스 된다는 이야기... (여차하면 캐시샵 5솔이나 에던 추가보상 사먹으면 바로 됨) 그럼 챌린저 안 달고 그냥 본캐 야누스 강화하는게 훨씬 싸게 먹히잖아... 번외) 근데 여기서 또 든 생각이, 어차피 사냥할 때 야누스 황혼모드로 쓰고 원킬컷도 문제없는데, 굳이 3누스 써보겠다고 돈을 쓰는게 맞나??? 차라리 강화효율 낮아서 유기했던 6차코어 2개 풀코강해서 헥환=템환 만드는게 더 보람있지 않을까? 하고 계산해보니 지금 가지고 있는 솔만으로도 풀코강 가능하고, 다조값은 겨우 1주 주보수익으로 퉁칠수있다는걸 알게됨... (환산주스탯 스펙업순서에서는 익셉이나 창뱃이 더 가성비 좋다고 나오긴 함) 결론은, 팔라딘 챌린저 찍어보겠다고 아둥바둥하기보다는 대충 키우다가 챌패스랑 아버 강화 다 마무리되면 그대로 리프시키기로. 아, 그리고 팔라딘 솔플 성능좀 개선해줬으면... 보스 배율 150% 나오는데 클탐은 1~2분남길래 뭐 빼먹고 딜하나 싶었다;;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회차인생] 드림캐쳐 유아유 'GENE' 컴백 많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