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다리털만 많고 머리털은 없는 아저씨가 아니고 현직 여고생이에요...
같은 탈모 아재라 내적 친밀감을 느꼈을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과의 의미로 오늘 푸라닭 고추마요을 시켜서 저 혼자 먹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