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초창기때 시작해서 발탄, 비야키스, 쿠크, 아브렐슈드 전부 나름 선발대로 해오다가 카멘 이후에 접었는데 이번에 챌섭에서 메이플 좀 제대로 해보려니까 대적자부터 벽느껴짐...

개선 전 하드윌은 ㄹㅇ 그냥 악마새끼가 따로 없었고... 

뭔가 게임은 아기자기 귀엽게 생겨서 그런지 뭔가 트라이 몇시간씩 박으니까 현타 씨게옴 ㅋㅋㅋㅋㅋ 

아님 걍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로아 할땐 20대 초반이었어서 트라이에 하루에 막 8시간씩 박고 그랬는데 메이플 이제 한 3트 하고나면 지침 ㅠㅠ

나도 다음 챌섭땐 걍 렌보마레테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