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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20:34
조회: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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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한 대 패고 싶은데 어떡하지방이 멀리 떨어져있어서
어머니 낮잠 자는거 깨우라고 소리치는거 듣고 화내는 줄 알고 이미 깨웠다고 고함 한번 질렀는데 화가 잔뜩 나서는 나한테 물건 하나 집어던지고, 욕해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그래도 화 안 풀더니 잠시후에 운동한다고 나갔다 들어와도 물건 휙휙 쌔게 던지고 왜 이렇게 화가 났냐고 물어보는 엄마한테도 건들지 말라고 자꾸 고래고래 소리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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