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OTT 대기업 계약직으로 2년 다니고 있는데
만료는 3개월 남았어 돈은 어느정도 모아놨고
원랜 작곡을 했었어 그냥 힙합 좋아하는 사람만 알만한 아티스트들 비트외주도 몇번했고 (근데 이건 아직 돈이안돼 유명한 곡도 아니고 지금은 활동 끊긴지도 오래라 ) 하지만 음악은 여전히 내 꿈이야 나이는 00년생 여기서 고민은 지금 다니는 직장 계약연장 기회가 왔어 파견직 분들 데리고 총괄 업무하는 매니저 역할인데 뭐 사바사 겠지만
이거하면 정규직 전환 가능성도 높다 하더라구 근데 난 3개월만 버티다가 음악을 더 하고싶었는데 그럼 경력이 끊기게 되잖아 그냥 회사를 다니는게 맞을지 아님 그냥 음악을 더 해보는게 맞을지 너무 늦은건 아닐지 고민이 된다 사회생활 많이 해본형들이 조언해주면 좋을거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