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특정 불미스런 사건으로 대외적 이미지가 박살이 나면
당장의 그 순간은 모면은 하고싶고 주변 시선은 다른 데로 돌리고싶고
그와중에 일은 하기 싫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대충 찍어서 출시하는 거지
그러고나선 개박살난 구조같은 건 응 알아 하면서 지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