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돈을 투자했으면 비슷한 결과가 나와야 한다 (투자의 공정성)

더 어려운 플레이를 했다면 더 큰 보상을 받아야 한다(노력의 공정성)

둘 다 맞는 말이라서 그 사이에서 어떻게 줄타기를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니까

이건 맞는 말은 아니고 내 생각인데
보통 주기적으로 쎈 직업 약한 직업 갈아끼워주면 좀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언젠가 내가 키우는 직업도 빛을 볼 일이 있겠지>>>라는 생각이면 버틸만 할텐데
이 직업을 하면 평생 깔개로 살아야 한다>>>이 압박감 속에 수천 수백씩 쓰기는 쉽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