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많은 유저가 비선호하는 게이지, 연계직업의 아버지
캐릭마다 뚫어줘야 했던 마을,보스 길뚫(지옥의 블헤,모라스)
자석펫이라는 편의성을 이중가챠로 판매
투명 데미지스킨도 가챠로 판매
조삼모사식 운영 및 소통의 부재
밸패를 당시 개인의 dpm표에 의존, 그 개인의 조작 논란 비썬실세
그 후 dpm제작자 재등장 전까지 밸패X
이벤트 재탕으로 유저들이 다음 이벤트 스포까지 가능
캐릭터마다 모아야 했던 코인(캐릭 별 2~30분 소요)

시드 핵, 파풀라투스 사건 등등
확률조작 제외하고도 강원기가 능력이 좋아서 흥한게 아니라
걍 ip빨이고 치트키빨임
메이플 코어층이 대단한게 한참 환불사태 때 정말 겜 휘청일 때도
꽤 많은 사람들이 메이플에 애정이 깊은 걸 확인할 수 있었음

적어도 강원기가 신창섭보다 올려쳐질 여론이 지금 생기려면
신창섭 할아버지가 와도 만족못할 밸패를 촘촘하고 잦은 빈도로 각 직업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하는 사람이었어야 함ㅋㅋㅋ
근데 그 당시 밸패도 가관이었음 대체 왜 빠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