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년도에 카룻이랑 아케인으로 템세팅 끝내놓고, 그 이후로는 제공되는 스펙 인플레만 얌전히 따라갔습니다.

매주 결정석 수익으로 부캐들 템 하나씩 사준 지 벌써 3년이 지났네요.

​그 결과 지금은 11만대 2개, 10만 언저리 부캐 4개 라인업이 완성됐습니다.

매주 결정석이랑 보상 다 합치면 500억 정도라, 매주 한 부위씩 스펙업해 주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이번 20분 패치까지 들어오면서 보스 도는 맛이 더 좋아졌네요.

​올 겨울방학 즈음이면 6캐릭 전부 11만에 데티까지 완료될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메생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