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불쾌하면 안해버리는데 이것저것 개선 편의성 막 들어오니까
옛날에 불편한 직업으로 견디면서하던 유저들은 불쾌함만 남고 개선받은 직업들 신직업들 보면서 박탈감 느끼니까
근데 디렉터라는 사람은 직업관련해선 고칠생각이 조금도 없음 적당히 불쾌한 수준을 넘어서 역겨울정도로 방치해버리니까 뭔가 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