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에 메이플 시작해서 약하던 시절부터 참으면서 키우다가 시퀀스랑 체급 버프먹고 사기된건 맞는데 끽해봐야 유챔따리로밖에 안 키우는 새기들 입에서 오르락내리락하는게 먼가 기분이 오묘하네
지네도 시간 들이고 애정 넣어서 키운 캐릭터 너프하라하면 기분 좋지 않을거면서 카데나가 어쩌니, 제논이 어쩌니, 보마가 어쩌니 글만 봣는데도 귀에 딱지가 생길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