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불신 시절 팔라딘이라던지
호아아 시절 아델이라던지
세칼, 칼로스메타때 나로라던지

1티어하면서 단점 '재미가 없음', '탬이 비쌈' 이지랄하던 메타를 신물이 나게 봐서 그런지
찍먹해보고 이건 못하겠다 싶던 캐릭이 1위먹으니
그나마 납득이됨
카데나도 그런 캐릭중 하나, 그냥 장르가 다른거같아서 신경을 안쓰게되는듯

물론 리컨패치 이후 보수패치가 오랫동한 없어서 밸패좀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