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카데나가 새비지 터미널 사슬 하나로 휘어잡던 그 시절
뭣 모르고 카데나한테 덤벼들었던 깡패들
그때 쥐잡듯이 패놔야 했는데 카데나가 손속에 자비를 둬버린 게 오점이었지
지금 새비지 터미널 슬럼가에서 벼르고 있는 애들이 카데나 담구려고 언론플레이 중인 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