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특성도,
템셋팅도,
보스도, 사냥도,
상대적 박탈감 이라는 것 때문에
게임자체 직업등이 단순화 획일화되고있음

물론 시퀀스등 좋은 방향은 맞는데
맞는데... 그냥 뭔가 그렇다구요
팔라딘, 비숍, 딜러, 유틸캐릭 이런 파티 구조라던지
각 특색에 맞게 진행하는 rpg가 아니라
그냥 뭔가 불편한건 해결됐지만
본질적인 요소가 사라졌다...

인간은 강력한 리더가 자기를 리드하기 바라는걸까...

카데나, 블레같은 어려운 직업은 고점이 높아야하고
비숍, 팔라 같은 파티유틸캐는 유틸력이 더 강하고
미하일 같은 캐릭은 딜보다는 오래 버티면서 딜 우겨넣고
퓨어 극딜캐는 극딜이쌔고...
갑자기 그립습니다 ㄱ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