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으로 루시드 체인지버닝 키우고 있을때

새벽 도형거탐 한번떳었음

마우스 잡아서 풀 준비하는데

마우스가 안움직이는거임

그래서 결국 1년에 한번 갈까말까한 진실의방을

처음으로 가게되고

그때 마우스 풀리는걸 보자 그자리에서

마우스 망치로 내려찍어서 박살냄

지금은 배터리만 있으면 즉각 반응하는 지슈라 쓰지만

건전지 썻던 그 병신마우스는 브랜드 기억하고 있어서

거들떠도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