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였으면 패치 그지 같다고 난리나면
부랴부랴 수습하고 도게자 박았었는데

요즘엔 배가 불렀나
일시적으로 문제 생기는건 "ㅎㅎ ㅈㅅ" 도 안 하고 넘어가는게 허다하고

밸패는 일년에 한번 할까말까라서
롤 로테이션 돌리는 것 처럼 "이 직업 하셈"으로 정해놓은 수준

어쩌다 이렇게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