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도 아닌데 어케 했냐는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그 자체가 편견이었던 것 같음.


대기업 디렉터급 인재를 대학 전공 하나로 평가하는 건 너무 단순하게 본듯


실제로 기술사 여러 개 취득한 사람도 있고 박사학위 3개 딴 한국인도 있고


무언가 개념 혹은 세상을 바꾸는 선구자에 있는 천재들은 틀 안에 갇혀 있지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