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땐 창섭이형 수치딸깍으로 밸런스 조절되는거보다
구조 개선을 통해서 직업이 자연스럽게 올라오는걸 좋아하는거같음 ex)키네 와헌
물론 개화월영은 실패했지만 다른 하위권 직업들 중에서도 구조개선돼서 올라온 직업들도 분명 있고
그러다보니깐 밸패하는데 시간이 들 수 밖에 없고 여름에 유입들 모아올 패치보단 점점 후순위로 밀려나면서 
걍 지금처럼 유기 상태가 된 거 아닐까 
딱 작년 겨울 밸패가 이런 기조였던 것 같은데 결국 스킬 기획쪽 팀들이 메알못천지들이라
그 창섭이형의 밸패 방식이 반영이 안된거 같음
그냥 밸패는 잘하지도않는데 해도 시원찮은게 되어버리니깐 민심이 개박살날수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