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 템 옮기는 것도 귀찮고 스킬 올린 것도 아깝고
얼굴 헤어 피부 다 아깝고 룩템도 아깝고 등등
본캐를 바꾼다는게 너무 부담스러워서

저게 뭔재미냐
걍 피하기만하다가 딸깍할거면 겜 왜하냐
하면서 핑계만 엄청 대다가 어느 순간 대가리 봉합됨

같은 겜하는데 굳이 힘든 캐릭 할필요가 있나?
텔마컨+주차요원질 하는 불독을 하는 내가 개멍청한거 아닌가?
레테를 하는게 고점이고 나발이고 진짜 행복 겜하는거 아닌가?
결국 마음의 소리가 삐져나와서 본캐 전향해버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