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쯤 쁘띠포니를 뽑아서 쓰고 복귀와 꼬접을 반복하고 있는 메린이 입니다. 자석펫.. 네.좋습니다. 근데 이게 자석펫 옵션이 기본 옵션이 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팡이님 말씀대로 떨어진 템을 줍는데 돈을 내야된다..? 그것도
5천원 만원도 아니고 무려 수십만원 이나 하는걸..? 말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일반펫으로는 자석펫 능력. 자석펫이라는 그 하나 정도의 옵션이 수십만원의 효과를 하거나 그에 준하는 무언가가 있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운영진들의 의도가 무엇이고, 어떤 행동을 해 왔는지 아니까 기분이
좀 그렇긴 합니다.

자석펫을 팔려고 맵 크기를 아케인의 배로 늘리거나 몹수를 띄엄띄엄 많게 만들어서 자석펫이 아니고서야 효율이 덜 나오거나 굉장히 불편하게 만든걸 아직까지도 신맵에 적용시키는걸 보면 강원기탓으로만 볼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