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 현질 안하고 공짜큐브로 스펙업하고

다조 팔고 메소캐서 템 맞추고 이벤트 17성 주문서로 스타포스하고 현질안하고 메이플 해온줄 알았다.

한번씩 샤이닝 스타포스때 5만원정도 충전하고

스타포스 눌리다 템터지면 5만원만 더 충전해보고

무자본 수준이라 생각하면서 겜에 돈 안쓰는 내가 자랑스럽고 다행이라 여기며 정신승리 하는 나날들이 연속이었다






이시이발 돈안썼다 생각했는데 엠비피 골드 달려있네.

언제 60만원썼노 내 피같은돈 ㅅㅂ

진짜 서울대 출신들이 머리싸매서 지갑열게 만드는법 연구한게 맞다

니들도 첨부터 몇십 몇백 박을작정하고 시작한건 아닐거라 생각한다.  근데 돈이 안아까운것만 사도 수십은 그냥 써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