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스스로가 한심하다는 생각은 안 드십니까?

하지만 이 카논노 당신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당신도 제 소중한 '메벤남'이니까요


전 끝까지 메벤을 담당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