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생이고 2년 전부터 편돌이했는데 2년 전이랑 지금이랑 같은 지점인데도 사람들 태도가 많이 달라진게 느껴짐.

물론 인사 잘해주시고 하루를 기분 좋게 해주시는 손님분들도 계신데, 대부분 무시하거나 말 한마디 없는 사람들이 많음..

처음에는 기분이 좋진 않았는데 이젠 그러려니하고 나는 돈 받는 알바 입장에서 그냥 인사를 열심히 할 뿐이야

이런 입장이 되어보니 내가 다른 편의점이나 피시방을 가더라도 항상 인사를 밝게 하는 편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