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때 아침처럼 저는 화장실에서 똥을 뿌다다다닷 싸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런데 휴지가 떨어진걸 눈치챘습니다.



서러워서 눈물이 흘러나오던 도중 바닥에 떨어진 휴지심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너무 서러운 나머지 카논노를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외쳐도 카논노 관리자님은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지 않는 인벤 관리자가 정말 제대로 된 관리자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