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보니까 살면서 한 두번이 아닌 것 같은데

가족이라고 오냐오냐 봐주는 게 능사가아님

빵좀 보내야 정신차릴거같은데

부모가 뭐라하든지 걍 제대로처벌하셈

봐주면 점점 더 심해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