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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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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 현재 메포 관련 메이플 경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오늘 나온 메포샵 메카베리가
나는 원래 메소샵으로 나올 줄 알았음. 그렇게 메소로 메카베리를 구매하게 해서 메소가치를 상승시켜 1억으로 바꿀 수 있는 메포를 많게 만들어 메소값 상승을 유도할 줄 알았는데 내 생각과 정반대로 들어왔음. 근데 내가 저렇게 생각했던 근거가 있는데 1.메포가 비싸면 발생하는 수수료도 많아지고 충전하는 금액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음. 매출 부분에서 이런 식이 기업 입장에서는 더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판단했음. 2. 보스 20분화, 스펙인플레로 발생하는 메소인플레이션이 많을 것으로 생각했고 이대로면 비수기 때 1500을 뚫고 내려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었음. 그래서 결정석 너프가 크게 들어오거나 하는 경제패치가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큰 너프는 아니었고 메소인플레가 커서 결국 하락장이 올 것으로 예상됐음. 근데 이러한 내 생각과는 정반대로 된 것인데 내 근거 1번부터 잘못되었다고 지금에서 깨달았음. " 메포가치의 하락 - 1억으로 바꿀 수 있는 메포 상승 " 이 공식이 넥슨에게 이득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됐음. 이게 무슨 소리냐 저렇게 될 경우 생각을 해보니 엠작의 부담의 상승함 메포로 바꾸는 사람들에게는 메소의 엄가격과 메포의 간격차이는 부담이 되는 거지. 그리고 엠작이 아니어도 엄가격과 메포의 간격차이가 커지면 자연스럽게 현금이 엄쪽으로 흘러들어가는 게 아닐까 생각하게 됨 그럼 기업 입장에서는 마냥 메포값이 치솟는 게 매출에 무조건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이 드는거지 그래서 메포의 가치를 상승시켜 메포가격을 눌러서 내렸는데 이러면 메소 - 메포의 간격의 차이가 줄어들면서 소비 심리가 이정도면 상품권 할인도 받고 신용카드 페이백도 받고 뭐 이것저것 하면 현금으로 충전을 하나, 엄으로 사나 큰 차이가 없게 되면 귀찮으면 그냥 깡캐쉬를 충전하게 된다는 거임. 그게 오히려 기업 매출에는 도움이 된다는 내부 데이터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이 든다는 거임. 그래서 마음만 먹으면 더 벌릴 수 있는 엄가격 - 메포의 간격을 벌리는 선택을 하지 않고 메소의 가격이 시장경제에 따라서 일정금액까지 상승하다가 상승이 보이지 않게 되면 더이상 무리하게 벌리는 판단보다는 그 간격을 좁혀서 깡캐쉬 현질 충전을 유도하는게 아닌가 싶음. 물론 내 생각이 틀릴 수 있으니 읽고 반박해주면 고맙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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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