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신스킬 사이클 계속 발굴되는중
이미 접힌 사람도 있을거고
주어진거에서 몸비틀어서 뭔가 하려고 함
지금까지 나온게 거다 캔슬인데
이거로는 연계 선입력의 최단시간 입력 보장이 안되가지고
타이밍 맞게 2초 정도에 몇십번 키를 눌러야하는(+캔슬 후 최대한 타이밍 조이는) 블래세데스가 되버림
연구하는 자와 그걸 연습하는 자들
한계를 깨닫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계속 있음

여전히 메르의 신스킬은 뭔지 모르겠음

일단 운영진의 의도는 핵 폐기물급 쓰레기였고 유저들은 그 의도에서 최대한 몸비틀어 벗어나려는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