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시발 민주주의 사회에서 보신탕 맛있다고
말도못합니까?

20년전에 한두번 엄마아빠가 먹어보라고해서
먹었었는데

솔직히 맛있긴해

아니시발 솔직히 맛있었으니까
맛있다고 하는데 말도 못함?

물론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고
나도 안먹음

엄마아빠가 소고기라고 속이고 먹은거라니까?

그리고 요즘 맛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딴거먹음되지 ㅇㅇ

어차피 보신탕 역사속으로 사라지는데

맛있긴했음 이 한마디도 못함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