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즈그집 자랑을 우렁차게 떠들고
남들다자는데 9시 45분부터 병실에서 즈그집 묫바람 터진
이야기를 30분 넘게 쳐하고

코골이는 대포소리에 자다깨서는 1시간 째 노래 틀어놓고있길래
참다가 노래 좀 꺼달라니깐  존나 불편한 티낸다 시팔

저새끼 묫바람 조상이 뚝배기 깨기전에
내가 깰거같다
아오시팔 또 노래 틀었다
노인공격 존나마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