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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10:49
조회: 366
추천: 1
미안하지만 나는 다르다.경험치단이 결국 이긴다고? 알아. 나도 알아. 머리로는 알아 효율만 놓고 보면 답은 이미 나와 있다. 2-9가 맞다. 하지만... 내 마음은 다르다. 내 심장이 외친다. "3-9를 가라." 그래 알겠어 오케이 하나만 물어보자 스우와 카엔슬. 둘 중 하나만 잡을 수 있다면, 정말 매주 결정석 2,000만 메소 이거 더 벌겠다고 스우를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데미안을 포기할 것인가? 루컨마. 마깃안. 그 가능성을 버리고, 확실한 2,000만 메소를 선택하겠다고? ㅋㅋ.. 결정석을 사는 콜렉터마저도 네놈들을 한심하게 쳐다볼거다 확률은 낮아도, 한 번의 드롭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선택한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나는 경험치를 포기하더라도, 3-9 파밍을 간다. 효율이 아니라, 가능성을 믿기 때문이다. 미안하지만... 나는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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