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이 있었다.
요약하면 어머니가 애 사라진거 눈치 늦게 챘는데 1층에서 쉬고있던 내가 눈치빠르게 데려옴
돌려보내고 내려왔더니 또 놓쳐서 내가 비상계단에서 잡아서 아버지에게 양도함
놀라운건 단 한번도 감사인사 못받음
당황해서 그런거겠지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