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기준점 (1~10, 비선형)



1: 수능 수학 4점

2: 대학 입학 경시 대회

3: IMO 비교적 쉬운 문제

4: IMO 중상위, Putnam 중간 문제

5: IMO·Putnam 최상위 문제

6: 대학원 자격시험, 고급 전공 교재의 어려운 문제

7: 박사과정 연구·일반적인 논문 한 편이 될 만한 새 결과

8: 한 전문 분야에서 10년 이상 막혀 있던 유명 난제

9: 해당 분야를 대표하는 장기 난제, 해결 시 세계적인 대형 사건

10: 밀레니엄 문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같은 전체 수학계 최상위 문제



※ IMO는 대학생 미만, Putnam은 대학생 대상의 최상위급 수학 경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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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축: 수학적 영향력과 위상

세로축: 위 기준에 따른 난이도



정말이지... 밀레니엄 바로 아래에 있는 문제라면??

우리는 어쩌면 특이점의 시대에 진입했을지도 몰라요.

조만간 밀레니엄 난제들도 해결되는것이 몇개월 안에 가능할 것이고

Agi가 다가오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