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둘은 어쩌면 귀고리 포지션의 오글링, 에스텔라 vs 커포링의 관계로 갔어야 할 부위이지 않았을까 문득 생각이 났음

귀고리는 칠흑 포지션인 커포링이 내려온 격이 되었지만
고근은 지금까지도 너무 고고한 시세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란 거지 (과대평가?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 그렇다고 도미 성능이 그리 낮은 것도 아닌데 말이야

그래서 도미가 갭을 메꾸기 위해 시장경제에 맞물려 시세가 올라간거야 앵간한 백숙 후보들을 다 제치고 능이한방백숙 1황이 된 이유

옛날이랑 다르게 상당수 유저들이 칠흑상자 드랍이나 진힐라 어센트~1극컷 내는 마당에 희귀한 느낌도 전혀 없고. 그나마 납득할 만한 부분이라면 160제 강화권의 접근성 정도 되겠네

결론 : 생각해보면 고근 시세가 너무 높은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