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섭이라 불리는 이유는 다름아닌
편의성, 게임성 등등의 밸런스 이외의 업데이트를 잘해서임

편의성이나 게임성같은건 어느정도 대다수가 만족하는 정답이 있음
= 열심히해서 잘하면 다들 좋아함

밸런스는 정답이 없음 RPG게임에서 황밸이란건 존재할 수 없음
주기를 자주하든 길게 하든 1등 꼴등 격차가 이렇든 저렇든 누가 쌔든 약하든
이래하든 저래하든 대다수가 만족? 아주 잠깐이면 할 수 있어도 좀 지나면 바로 다시 
이번엔 누가 너무 쌔네 1등 꼴등 격차 줄었다 해도 지금도 과하지 않나?
밸패대체 언제함? 얘는 이 난이도에 이 딜이 맞음? 등등
밸런스 관련해선 운영진이 뭘 얼마나 열심히 하든 욕먹음 "밸패를 잘한다" 라는게 존재할 수 없음

그러니 같은 노력을 한다면 뭘 해도 지랄인 밸런스를 좀 유기하고 편의성이나, 게임성, 이벤트 등등만 잘 챙기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