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매일 재획을 하는 행위가 전혀 질리지 않고 취향에 잘 맞을수 있냐 없냐가 더 크지

제 아무리 야누스 보급화하고 5석펫으로 사냥 편해졌다한들 여전히 존나게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 많음

진짜 재미라고는 1도 없는 정말 단순 행위인데 내 피같은 휴식시간을 재미 1도 없는 행위하는데 다 쏟는게 정말 타당하냐라는 의문이 드니까 보통은


근데 그렇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재획에서 재미를 느낀다거나, 재획을 하는 시간이 전혀 아깝게 느껴지지 않다거나

그런 성향인 사람들은 메제 채우겠지 ㅇㅇ


물론 9 to 6 직장인 기준 메일 메제, 8소재하는건 일 - 메이플 반복만 할때급이라 직장인 매일 메제는 평범한거로 보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