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세를 집주인이랑 엔빵하는 식으로 내고
여자친구랑 살았어서 2인으로 내다가
따로 살기로 해서 집주인한테 혼자 산다 라고 했는데
계속 2인으로 계산해서 주길래 노인이라 까먹었나
하고 그냥 냈었는데
근 몇달간 집을 비웠는데 수도세가 변화가 없더라고?
물 틀고 나간것도 아닌데 그동안 집주인이
내 돈으로 수도세 쌀먹한건지 의심도 들고
4년이면 또 몇십만원이라 생각하니까
갑자기 좀 짜증나서 이걸 어케해야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