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섭 넘어왔을 때 퀄리티 높은 컨텐츠 즐기고 싶으면
지금처럼 테섭에서 먼저 굴려보는 게 맞지 않냐?

언제부터 신규 보스가 퍼클런 유저들 전용 장난감이었음? ㅋㅋㅋ

테섭 취지 자체가 본섭에 보스 내보내기 전에
변수나 버그 잡고 테스트해보라고 열어둔 건데,

근데 무슨 '진정한 퍼클런' 타령하면서
테섭 미공개로 쌩 본섭 상륙시키자고?

막상 그렇게 나왔다가 직업 유불리나 개억까 패턴 때문에
조금이라도 손해보면, 냅다 드러누워서 징징댈 양반들이ㅋㅋ

​잘 생각해봐라
신보스 기믹이나 직업 구조 때문에 생기는 불편 요소들이
핫픽스 딸깍으로 한 번에 하루 만에 고쳐질 것 같음?

(아 물론 '그것도 못 잡는 운영진 무능 아니냐'고 하면 할 말은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