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서점 가서 추리소설 코너 가면

인기작이 여성작가의 bl이 끼얹어진 추리소설이 한국 최고랍시고 버젓이 판매중임


정작 추리소설 리뷰 판 보면

알라딘이나 리뷰앱, 여초 커뮤 전부


여자가 잔인하게 죽는것으로 보아 이 작가의 여성의식이 어쩌구

추리소설에서 아이가 죽었다는 이유로 이런 글은 국가가 검열 해야한다고 어쩌구


이중성 개좃된 업계임


지들이 보기 싫으면 소아성애니 하는 과격한 프레임 씌워서
그뒤에 파급은 생각도 안하더라



걍 자기가 보기 싫다는 어떤 부분을 가지고만 치우려 들지

그거랑 연결된 것들을 생각을 안함

그래서 걔네가 남초에 와서 굳이 지들 의견 은근슬쩍 스리슬쩍 피력하려고 하면 다 티나더라


근데 그때 대처법이 걔네 싫어하는 그것들로 기강 잡는거임

(메벤식 비유로 따지면 게이퍼리야짤이나 벨로나 흉성 어흐 짤 도배같은식)

그러니까 걔네가 못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