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강화 시스템이었다면 억까가 좀 발생해도 결국 기대값대로 수렴해야 정상인데 이번 샤타는 기대값+@로 받았는데도 손해인 경우가 대부분임. 대장장이 시스템으로 수많은 강화를 기록해두지 않았더라면 그냥 좀 운이 없었지 생각하는데 돈벌려고 만든 대장장이 덕에 창섭이 주작질 밝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