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수사초기부터 전문가들이 지적 ㅈㄴ 했음 공개수사 전환 왜 안했냐고

1. 범인을 잡을려면 일단 범인-피해자와 관계

2. 정말 단순 강도들인지

3. 피해자 핸드폰 포랜식해서  집중적으로 자주 통화하던 사람이 있는지

4. 범인덩치를 보면 평소 헬스를 꾸준히 하는사람임
(통영이나 주변지역 아님 거의 전국구 주변 헬스장 탐문 , 헬스장 사장한테서 조사협조 구한후 이런 덩치 큰 사람 본적있냐 조사)

5. 범인은 99.99 퍼로 통영을 빠져나갈 확률높음
( 그럼 차가 필요할텐데 시골쪽에는 cctv가 부족하다 치더라도 도로로 나오는순간 cctv에 무조건 찍힐텐데 물론 범인들이 타는 장면은 안찍히더라도 범행이 일어난 시간후에 알리바이 꾸미기 위해  해당 ~시부터 ~시까지 공백을 만들었다 쳐도 통영을 빠져나가는 모습은 cctv는 피하기 힘들었을텐데 그 많은 cctv를 어떻게 다 피했나 의문)



예전에 예전사건들  관련 시사 프로그램 몇번본적 있는데 그냥 개인적 추측임

그알서도 방송나옴 해당사건

https://m.fmkorea.com/10203200389

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