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이 그렇게 중요하면 그냥 현 상태 그대로 있으면 됨
근데 가만히 있는게 아니잖아
보스가 어렵게 나오면 이걸 이 캐릭터로 어떻게 잡으라는 거냐
쉬운 직업이 딜이 나오면 딸깍이 왜 세냐 머리채 바로 잡잖아?

본인들은 개성, 재미, 딜 다 잡고 싶으니까
반대쪽은 그럼 완화하고 딜 현상 유지하라고 주장할 수 밖에

이게 딜 약한 건 더 지르면 된다고 말하는데
실상은 자본에 한계가 있는데 어떻게 더 지름?
컨은 개인 노력할 여지라도 있는데 자본 한계가 더 막막하지 않나
보통 아슬아슬하게 막히면 컨으로 극복하려하지
여기서 돈을 더 지르려하진 않잖아?
매번 가성비 스펙업 자리가 남아있는게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