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메벤에서 꽹과리 친걸로 오늘 아침에 핫픽스로 해결해주면 좋았다만

의견 갈리는 바람에 일단 오늘은 넘어간거 같은데

객관적으로 할만하든 아니든 현 메이플에서 가장 어려운 보스인건 팩트이고

지금 제네 패스 산 사람들은 죄다 이 보스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다.

먹자건 대리컨이건 파티격이건 눈물의 솔격이든 뭐든 해야한다고

대적자 큐브만 수십개인데 포기할까?


제패플 마감은 9월 14일이고

시간 지날수록 똥줄 타는 애들 늘어날텐데

그럴수록 먹자 / 파티격 / 대리컨을 받을 확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생각해보자 검마가 메인 보스였던 시절을

사실상 기한이 한달에 해방퀘는 두달까지도 미룰 수 있던 어케인 시절에도 심심하면 검마 먹자나 대리컨으로 터진 날이 한두번이 아닌데

3주라는 이렇게 짧은 시간에 사고가 한 번도 안날까? 과연?

별에 별 사건 터지고 박제 당하는 사람들 늘면서

관심도 확 올라갈거고

그럼 쇼츠나 인스타 같은 곳에서

"메이플 보스 갔다가 난리난 사연"

"요즘 메이플 유저 수준"

이런  제목으로 메벤에서 치는 꽹과리랑은 비교도 안되는 성능의 꽹과리가 온갖 커뮤에 도배되서

그럼 그렇지 메이플이 또 이런 반응 나올거다

대외시선 신경 쓴다는 창섭이가 이거 보고도 가만히 있을까?

바로 보스팀 찾아가서 줄빠따 치고 해결해줄거다 걱정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