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청년들은 청춘을 구가하는 나이니깐
'청년'인건데 취업전에 잠깐 인생 방황할 수도 있는거지
그게 그렇게까지 큰 문제인가?

오히려 자꾸만 쉬었음청년 프레임 씌우는게
역대급 중년실업자 갱신되는거 숨길려고
'쉬었음중년'이라는 단어 대신 청년팔이하는 것 같음.